남 · 60대+
안녕하세요, 배우 이영범입니다. 1982년 MBC 제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해 왔고, 《조선왕조 오백년 남한산성》, 《제2공화국》, 《영웅시대》, 《열혈사제》, 《위험한 상견례》, 《분노의 강》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여러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지금은 플라이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좋은 자리에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소 섭외 기간
14일 전
실제 출연료는 일정·장소·규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촬영 없이 아래 항목으로 온라인 사용 라이선스를 요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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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업무
광고 ·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