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 40대
안녕하세요, 파인 다이닝을 전문으로 하는 요리사 안성재입니다.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한 뒤 우라사와, 더 프렌치 런드리, 베누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서울과 홍콩에서 모수의 오너셰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수 서울은 미쉐린 가이드 2스타 레스토랑으로, 한식을 바탕으로 한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으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함께했습니다. 좋은 자리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최소 섭외 기간
14일 전
실제 출연료는 일정·장소·규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촬영 없이 아래 항목으로 온라인 사용 라이선스를 요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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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업무
광고 ·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