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M, 연예인 캐스팅 매칭 플랫폼 '스타브릿지' 정식 런칭
공식 발표주요 발표

MHM, 연예인 캐스팅 매칭 플랫폼 '스타브릿지' 정식 런칭

2026년 4월 13일 (월)

"섭외가 복잡해서 포기했던 순간을 5분 안의 클릭으로 바꾸겠습니다. 연예인과 고객 모두에게 가장 편한 다리가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MHM(대표 OOO)은 2026년 4월 13일 연예인 캐스팅·섭외·계약·정산을 한 화면에서 처리하는 매칭 플랫폼 "스타브릿지"를 정식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타브릿지는 국내 연예기획사 4,515곳, 에이전시 7,593곳에 흩어져 있던 캐스팅 시장을 한 곳에 모은 첫 통합 플랫폼이다. 고객은 분야·업무 유형·지역·가격대로 필터링해 원하는 연예인을 즉시 탐색할 수 있고, 매니저는 1인 공급자(프리랜서)부터 대형 기획사까지 누구나 등록 가능하다.

플랫폼은 검색에서 정산까지 거래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고객이 섭외 요청서를 작성하면 매니저 응답 → 전자 계약 → 에스크로 결제 → 행사 수행 → 자동 완료(D+8) → 자동 정산(D+15) 단계가 별도 개입 없이 진행된다.

스타브릿지는 출범과 동시에 이준혁·이상인·홍지민·최철호·이영범 등 배우·뮤지컬 배우들의 런칭 축하 영상을 공개했으며, 정식 회원가입은 오늘부터 누구나 가능하다.